프랑스 노래를 찾다가 발견한 노래인데, 흥겹게 부르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약간 어두운 분위기가 도는 노래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가사를 찾아봤더니 가사도 역시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인 듯. 새로운 나이가 될 때마다 문자가 오는데, 그 문자를 보고 그 간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시간이 빨리 흐르기를, 혹은 멈추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프랑스어 발음 특유의 그 부드러움 때문에 전체적인 분위기도 부드럽게 흘러가면서 한편으론 힘 없는 분위기를 만든 것 같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가사가 반복되고 문장도 간단해서 혼자 해석하고 공부하기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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