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다이아몬드 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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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x 51 x 11.35 mm의 컴팩트하고 슬림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전면에 커다란 2.8inch의 화면과 하단부의 버튼으로 전체적으로 꽉 찬 분위기를 형성시켜 주는데요,
중앙의 2.8inch급의 화면은 VGA 화면으로서, QVGA보다 4배 해상도가 높아,
더욱 많은 정보를 더욱 깔끔하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깨끗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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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는 수화부와 함께 조도센서가 있고, 옆으로 80만화소 전면 카메라가 있습니다.
기존 터치듀얼에서 30만화소 전면카메라를 사용하여, 셀카를 찍을 경우 화질이 상당히 좋지 않았으나,
터치 다이아몬드에서는 80만화소로 업그레이드되어, 셀카도 비교적 깨끗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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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죄송.. ^^;
하단부에는, 정전식 버튼이 있는데요.
일단 우선적으로 물리적 버튼입니다만, 정전식 터치 기능도 같이 있어서,
기본 출고 상태에서도 일부 기능에서는 정전식 터치 기능을 사용하고,
또한 Application을 사용하면 더욱 활용도가 높습니다.

참고로, 기본 출고 상태에서 정전식 터치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1. 카메라 촬영 시 가운데 OK 키 터치시 AF
2. 앨범에서 D-pad 부분 위에 손을 올려두고 돌리면, 터치 휠 기능으로, 사진 확대&축소
3. MS-SMS에서 문자 내용 확대&축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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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옆면입니다. 11.35mm의 얇은 두께와 함께 심플함이 돋보이는데요,
옆면에는 아무 버튼도 존재하지 않고, 4GB INTERNAL STORAGE라는 제품 특성이 새겨져 있습니다.
내부에 4GB의 대용량 저장소가 있습니다만, 외장메모리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에 8gb 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상대적으로 부족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전, 평소 저장소 카드가 자주 데이터가 손실되는 바람에, 안정적인 내부 저장소를 사용하니 좀 안심이 되네요.
하지만 영화 같은 것은 자유자재로 잘 못담는 다는게 조금 불편하기도 하구요.
일장일단이네요 뭐.. ^-^

또한 그 하단부에 자석식 내장 스타일러스 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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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타일러스 펜은 자석식으로 고정되어 있어, 수납 시 쉽게 빠지지 않고,
또한 스타일러스 펜을 꺼낼 시 센서가 작동하여 저절로 화면이 켜집니다.
또한 추가 Application을 사용할 경우, 스타일러스펜 센서를 이용하여,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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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부에는, HTC가 사용하는 ExtUSB단자가 있습니다.
microUSB에 Audio 단자까지 합친 단자로서, 충전과 오디오 출력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microUSB가 호환되므로, 기존 mp3, pmp등의 충전기, 케이블을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ExtUSB는 microUSB단자에 꼽을 수 없으므로,
터치 다이아몬드의 충전기, 케이블을 타 mp3, pmp 등에 꼽을 수 없습니다.

호환성 : microUSB > ExtUSB
즉, ExtUSB에 microUSB 단자를 삽입할 순 있으나,
microUSB 단자에 ExtUSB단자를 삽입할 순 없습니다.

하단부에 이 단자를 덮어두는 덮개가 없어서, 먼지, 습기 등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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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옆면입니다.
역시 HTC INNOVATION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볼륨 버튼이 전체적으로 잘 어우러지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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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부입니다. 전원버튼이 존재합니다.
이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 On/Off, 짧게 누르면 화면 켜기/끄기 기능입니다.
처음 쓰시는 분들중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또한 그 뒤쪽 배터리 커버 쪽에 보면 홈이 보이는데, 그 부분이 스피커 홀입니다.
적당히 큰 출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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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다이아몬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뒷면입니다.
전체적으로 유광블랙 색상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또한 뒷면의 다이아몬드형 커팅을 더욱 돋보여주게 하는 색상입니다.
다만 유광이라 흠집에 약하고, 또한 지문이 많이 묻는다는 점은 단점이겠죠. ^^;
기본 제공 가죽 케이스나 별도의 보호필름, 케이스 등을 사용한다면 괜찮겠죠 :)
하지만 간지(?)를 살리려면 기본 제공 가죽 케이스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하고,
(지금 디카를 잠시 빌려줘서 촬영이 불가능하오나, 다시 받게 되면 가죽케이스도 보여드리겠습니다. -ㅠ-)
혹은 보호필름을 붙히시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별도의 케이스는 뒷면이 가려지므로.. 개인의 호불호가 갈리겠죠. ^^;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사용하실 때나 통화할 때, 뒷면을 되도록 만지지 말고,
옆면 프레임을 잡고 사용하시면, 뒷면에 지문이 잘 남지 않는답니다. :)

뒷면의 배터리 커버는 기존 터치듀얼과 같이, 살포시 중앙부분을 누르면서 위로 올리면 열리는 구조입니다.
외부에 어떠한 개폐용 홀이 보이지 않으면서 떨어트릴 경우 자동으로 배터리를 분리시켜 줄 수 있는 구조라 좋습니다만,
터치 다이아몬드의 탁월한 지문인식 특성으로 볼 때 열고 나면 항상 지문이 남게 되어
자주 뒷판을 닦아주어야 한다는 불편함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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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상단에는 별도의 메탈 느낌의 재질로 전체적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며 카메라의 위치를 강조하고 있으며,
옆에 카메라에 대한 설명을 붙여두고 있습니다.

F2.8(제 디카보다 밝군요. -ㅠ-)320만화소 AF를 지원하는 카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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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버를 열게 되면, 900mA의 배터리와 함께, USIM 삽입구가 있습니다.
900mA의 배터리는 VGA급 화면과 다양한 부가 기능등을 사용하다 보면 조금 적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얇은 디자인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죠? ^^;
슬림함을 살리려면 배터리 용량이 작아지고, 배터리 용량을 늘리면 슬림함이 죽고..
결국 제조사는 항상 배터리 용량을 조금 줄리고 슬림함을 살리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제조사든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외부의 형태가 더 빨리 눈에 띄니깐요. 어쩔 수 없나보네요. :(

USIM 삽입구에 USIM은 위 덮개에 새겨진 모양대로 삽입하시면 됩니다.
헷갈리시는 분들은 제 USIM을 보시고 저대로 삽입하시면 됩니다. :)

배터리 부분을 빼고 나면 공간이 꽤 작은데, 저 작은 부분에 많은 기능들을 밀어 넣다니..
보면서 새삼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앞으로 나올 휴대폰들은 과연 얼마나 소형화가 가능해질까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mistyfriday 2009.11.10 2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저렴하게 풀리는 제품이라 구입을 고려중인데

    리뷰가 상세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사용중 만족감은 어느정도인지 말씀해 주실수 있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1.11 0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만족감은 대체로 높은 편입니다.
      VGA 해상도로 깔끔하고, 또한 프로그램도 VGA에 맞춰져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사용하기 좋고, 다이아몬드가 외국에는 많이 팔려서 다이아몬드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몇몇 있죠. ^^; 뭐 전면부 정전식 버튼에서 터치를 이용한 무언가 동작이라던가.. 폰을 흔들고 뒤집고 하면서 동작시키고.. 등등.. 프로그램 면에선 꽤 좋구요. Wi-Fi도 있고, GPS도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도 가능하죠. ㅎㅎ
      UI도 다른 스마트폰 계열에서 부러워하는 TF3D로, 그래픽적인 요소도, 편의적 요소도 다 좋은 UI입니다.
      외부 모양도 보시다시피 세련되고 가볍고 얇고.. 휴대성도 좋구요.
      실제 사용중 시각적 효과나 기능적으로는 꽤 많은 부분에서 좋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적 키패드가 없고, 또한 해상도가 Wide가 아니라서, 기존 터치폰들보다 버튼들이 다 좀 작아 다이얼, 문자를 쓸 때 등 손이 크시다면 오타율이 조금 생길 수 있고, WM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반응속도가 살짝 느립니다. 또한 배터리가 900mAh라, 꽤 빨리 배터리가 소모되는 편입니다. 매일매일 충전해주셔야 하는 정도? ^^; 하지만 자주 컴퓨터와 꼽아두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크게 문제는 안될 것 같구요. 다만 여행갈 때에는 조금 모자라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ㅎㅎ 그리고 솔직히 외부 모양은 무지 좋으나, 세세한 부분에서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자잘한 마감이 깔끔하게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간간히 보이거든요. 예를 들자면 전면 버튼들이 수평을 유지하지 않고 있다거나, 전원 버튼이 누르기 좀 힘들다거나..하지만 요즘 제품들에선 수정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카페 분들 중에서도 증상이 있으신 분 없으신 분 다양하니깐요ㅎㅎ 어떤기기를 뽑느냐(?)에 달린 듯 해요ㅎㅎ
      또한 외장메모리가 지원이 되질 않아 대용량 멀티미디어를 즐기시는 분이시라면 조금 갑갑하실 수 있습니다. 내장 4G가 끝이거든요. ^^; 제 경우에는 큰 용량을 별로 사용하지 않고, 예전 8G 외장메모리가 너무 자주 날아가는 바람에 -ㅠ-;; 안정적인 4G가 차라리 낫다고 느껴지네요.

      전체적인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90점 정도..? 예전에 쓰던 터치듀얼에 비교하면 많이 좋은 편이고, X1과 비교해보자면, 개인적인 차원에서 다이아몬드가 더 끌리네요.ㅎㅎ 휴대성과 프로그램, 내부 최적화 등등..을 살펴보면 다이아몬드가 우위거든요. ^^; 다만 배터리와 물리적 키보드(x1의 경우 QWERTY 키보드..)가 좀 아쉽구요..ㅎㅎ

      쓰고 보니 위에서 다 언급한 내용이네요. -_-;;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

  2. BlogIcon mistyfriday 2009.11.11 0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을 너무 상세하게 남겨주셔서 놀랐습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나름대로 여러 종류를 사용해 봤는데,

    엑스페리아를 가장 만족스럽게 사용해서 엑페와 비교할 때 어떤지가 가장 궁금했는데,

    만족스런 대답을 쏙 달아주셨네요 ^^

    TF3D를 좋아해서 엑페에서도 커스텀롬으로 터치플로를 사용했는데

    순정 롬 상태에서 기본적인 반응속도 및 전체적인 속도는 엑페의 커스텀롬 수준과 비교했을 때 어느정도 차이가 나나요? 그리고 TF3D의 SMS탭에서 기본적으로 MS-SMS를 지원하는지, 아니면 SK MMS어플을 사용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물론 SK어플을 사용하더라도 MS-SMS로 변경은 가능하겠죠? ^^;

    답변을 너무 상세하게 잘 달아주셔서 자꾸 질문하게 되네요 ^^;

    오늘부터 날이 갑자기 추워진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1.11 2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X1은 제가 실제 소유하고 있지 않고, 또 터치 다이아몬드를 교품 보낸 차라 정확한 비교가 현재 불가능합니다만. -_-;; 친구의 X1을 만져 본 기억을 더듬어 보면... 확실히 터치 다이아몬드의 속도가 '조금' 더 빠른 듯 합니다. (문자, 연락처 스크롤 등에 살짝 더 손과 가까이 움직입니다.) 하지만 실질적 사용에 큰 문제가 될 만큼 차이는 나지 않는 듯 해요. ㅎㅎ 기본은 SK-SMS인데, Mortscript와 어플을 사용해 MS-SMS로 사용할 수는 있는데, X1의 커스텀롬에서 나오는 TF3D MS-SMS 채팅창은 나오지 않고, WM 기몬의 MS-SMS 창이 뜹니다. ^^; 이부분은 터치다이아몬드도 커스텀롬을 사용해야 해결 될 부분일 것 같네요.
      솔직히 X1과 터치 다이아몬드를 비교하자면, 성능면에서는 X1이 우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스템 메모리 자체도 256 vs 192로 차이가 나고, 또한 기본 순정상태에서 터치다이아몬드는 6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거든요. ㅎㅎ 그래서 X1보다 TF3D의 최적화는 잘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감속도는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커스텀롬은 X1이 HTC의 UI를 많이 빼와서, 오히려 WVGA의 해상도를 이용하려면 X1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커스텀롬'이니까뇽. ^^; 순정롬이라면 다이아몬드가 더 좋다고 느껴지네요. 전체적 UI도 HTC가 WM을 덮어버리려는 시도가 많이 보여서, 여러 부분에서 X1보다 새롭고 편리한 UI를 볼 수 있죠. 하지만 커스텀롬은 X1도 똑같이 덮어버리기 때문에.. ^^;
      내일 학교 축제 때 친구 X1을 가지고 많이 좀 놀다 와야겠습니다. +_+ 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아는 한에서 최대한 상세히 말씀드릴게요. ㅎㅎ

      오늘 감기기가 조금 돌아서 꽤 긴장했답니다. ㅎㅎ 지금은 조금 나아졌네요. Mistyfriday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3. BlogIcon 알탱 2009.11.23 17: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재 터치다이아몬드 사용자로서 죠스님께 질문 한번 드려봅니다.
    터치다이아몬드에서 사용하는 ExtUSB는 국내에 변환젠더도 거의 판매하지 않는 상태여서..
    차에서 음악을 들을때 연결할 수 있는 ExtUSB to 3.5 젠더를 구하기가 어렵더군요.
    전에는 LG휴대폰을 써서 LG휴대폰 전용 핀과 ST 3.5 젠더를 연결해서 차에서 음악을 들었는데
    지금은 못듣고 있습니다 ㅎㅎ (터치다이아몬드 사용한지 2주일째)
    ExtUSB to 3.5 젠더는 거의 없지만 일반USB to 3.5는 소수의 쇼핑몰과 청계천 등지에서 판매하더군요.

    질문의 요점은

    1.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은 ExtUSB to USB 입니다.
    터치다이아몬드(Ext - USB) (USB to 3.5젠더) 카팩을 연결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을까요?

    2. 위의 방법보다 나은 연결방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현재 리뷰 포함하여 다른 리뷰를 읽어보니 상당히 해박하신 분 같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 드립니다. (__)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1.23 1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마 번들 케이블은 전류와 데이터 통신 기능만 전달해 줄 뿐, 오디오 신호는 전달하지 않을 거예요. 오디오 신호를 컴퓨터와 교류할 필요도 없고, 또한 번들 케이블을 보면 ExtUSB의 오디오를 관장하는 6개 회로가 전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단순히 microUSB단자를 ExtUSB 단자 구멍에 딱 맞게 모양만 변형시킨거죠.) 그래서 번들 케이블과 카팩으로는 음악을 감상하실 수 없을겁니다. :(
      따로 ExtUSB - 3.5pi 단자 교환 케이블을 eBay 등에서 구입하시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_ㅠ

  4. BlogIcon 알탱 2009.11.24 21: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훼이크였군요.. ㅠ.ㅠ microUSB - 3.5단자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말도 들었는데 죠스님 말대로라면 샀다가 낭패볼뻔 ㅇ<-<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1.24 2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잘 보시면 이어폰과 케이블 단자 간의 미묘한(?) 차이를 찾으실 수 있답니다. 이어폰은 모서리가 깎인 부분에 금색 선이 6줄 있고, 케이블에는 평평한 데에 금색 선이 5줄 있죠. :)
      따로 해외구입을 하시던가, 직접 개조(!)하시는 수밖에 없겠군요. -_ㅠ;; 워낙 터치다이아몬드가 국내에 많이 안알려져 있어서 말이죠. -ㅠ-..

  5.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09.11.27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초대형 티로고가 압권이죠 ㅠ
    배터리도 900mA라니 생각보다 적네요
    디자인이 참 대단해서 가끔 매장에서 볼때마다 신기하게 만져봤던 기억이 있어요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1.27 16: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필이면 저 부분에 안테나가 있어서 통화할 때 손으로 가리지도 못하고.. ^^; 계속 보다보니 적응이 되긴 하는데.. 이게 적응의 힘인가봅니다. 흑흑..
      하루에 좀 많이 쓰면 두번 정도는 배터리 가는 것 같네요. -,-;;

  6. BlogIcon Demolic 2009.12.03 22: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