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남과학고 1학년으로 재학중인 ERA 라고 합니다.
현 주인인 심완기 학생의 블로그를 빌려 진행중인 프로그램을 시행하려고 하는데,
제가 블로그가 없어서;;; 여기에 제 결과물을 올리려고 합니다.


위 프로그램에서 폴더 형태의 Open을 클릭하시면 BMP 형식의 이미지를 읽어 올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읽어들이면 'Project 탭'이 생성 되는데 'Project 탭'을 클릭하여서 '이미지 처리'항목의 색약 검사를 클릭하시면
아래 그림과 같이 색약 보정치를 정할 수 있는 Dialog Box 가 생성됩니다.


위 프로그램에서 왼쪽 그림을 보면서 색약인 분들이 구분이 가장 잘 될때 오른쪽 색약 보정치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TAG 색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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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R.S. 2010.11.16 0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 프로그램이네요.
    그런데 아쉽게 파일은 없는것 같군요.
    잘보고갑니다.

SonyEricsson | XPERIA X1 | 1/20sec | F/2.5 | 0.00 EV | 4.7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사실 구매한지는 거의 반달정도 지났지만.. 마땅히 글을 올릴 시간이 없었네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긴 했지만 뭔가 디카로 찍을 땐 모자란 느낌이었는데, 기계가 좋아졌다는 생각 때문인지.. 아직 사용은 많이 안해봤지만 나름 의도한 대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좋은 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가격대 성능비도 좋다보니 뭐..ㅎㅎ 앞으로 있을 여러 학교 행사들이나 나들이.. 등 활동에서 재밌게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 앞으로 학교에 다니는 동안은 얘와 함께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을 많이 올리게 될 것 같아요.

  이번 주 금요일엔 학교에서 지리산 등반을 간대요.(으.. 으악..) 산에 카메라를 들고가면 파손의 위험이 매우 클 것 같아서 불안하긴 하네요 ㅠ_ㅠ 애어캡이랑 수건으로 돌돌 감아서 가야겠어요.ㅋㅋㅋ

  밑에 포스팅들은 친구들이 만든 프로그램 자료를 모은다고 올린 글들인데.. 첨부파일 올리는 법을 몰라서 못 올렸답니다. 조만간 수정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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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량량씨 2010.09.12 20: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와와왕기

    지리산 등반가? 잘갔다와요!!!!

    카메라 살돈 있나 보네!!! 와웅!

    카메라 좋은거 샀으니 이제 컷 활동도 더 잘해주시고요!!!

    내 메일로 사진좀 보내주면 매우 감사할것 같은데..... 물론 공짜로... 헤헤..ㅋㅋㅋ

  2. 오평아 2010.09.13 17: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 때 이상한 포스트잇 학강에 붙여놓고 샀다는 게 바로 이거구나~

    이제 사진기 두 개겠네;; 저 하나만 주세요>.<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Eye-Love-You입니다.
아직 고등학생 신분으로 만든 것이라서 조잡하지만 잘 봐주세요^^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올릴 건데 자신이 적록색약인 분들은 실행시켜 보고 색약구분표를 같이 올릴 테니 얼만큼 구분이 잘 되시는지 의견을 올려주세요!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을때 모습입니다.




위에 열기 버튼이나 CTRL+O를 눌러주세요^^





같이 첨부한 색약 검색표를 열어주세요.




그러면 영상처리 목록이 생성되는데 거기서 적록색맹을 실행시켜 주세요.


짜잔!!! 그러면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실행시켜보시고 얼만큼 구별이 잘 되는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TAG 색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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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 [Review] - 블로그가 심심하다면, 음악이 필요하다면? (1) 세이라디오가 뭐야? 나도 할래!
Radio Daze
Radio Daze by Ian Hayhurst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세이라디오 설치는 다들 하셨죠? 이번 시간에는 세이라디오 사용법 및 PC 세이라디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디오를 설치한 다음 방송을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바로 알맞은 주파수를 맞춰야 하죠. 세이라디오는 일단 기본적으로 맞추어져 있는 주파수가 있습니다. 아무 설정을 하지 않은 채 위젯을 달게 되면 '종합차트TOP20' 채널이 기본적으로 틀려 나오는데요, 다른 방송을 듣고 싶으시다면 번거롭게 직접 주파수를 조절하실 필요 없이, 방송국&곡명이 나오는 검은 창 양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시면 간편하게 채널을 옮겨 다니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넘겨갈 경우, 멘트가 없는 인기가요 차트 방송이 재생됩니다.
· 차트 목록 : 종합차트TOP20, 발라드차트TOP20, 댄스차트TOP20, R&B차트TOP20,
                  트로트차트TOP20, 락메탈차트TOP20, 팝송차트TOP20, OST차트TOP20,
                  클래식차트TOP20, CCM차트TOP20

  왼쪽으로 넘겨갈 경우, CJ(CyberJockey)들이 진행하는 음악방송 중 TOP10에 올라간 방송들이 재생됩니다.
· 차트 목록 : 하늘호수24, 뮤직뱅크2030, 한마음트로트, 트로트주막, 사랑의가로등, 트로트커피숍,
                  SweetBee, M4UCAST, 뮤직박스25, 삼포가는길 (1월 21일 기준)
  이 차트 목록은 종합차트에서 왼쪽으로 넘어갈경우 '삼포가는길'부터 역순으로 재생되게 됩니다. 즉, CCM차트에서 오른쪽으로 갈 경우 '하늘호수24'부터 재생된다는 말이죠.

  이제 SayRadio의 버튼 별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1 : 클릭하면 SayRadio 설명 사이트로 이동하며, PC용 SayRadio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 2 : 현재 방송중인 방송국의 이름을 보여주며, 클릭하면 방송국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3 : 재생중인 곡명을 보여주며, 클릭하면 해당 노래의 설명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4, 5 : 다른 방송국의 방송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 6 : 음악방송을 재생/일시정지할 수 있습니다.
· 7 : 평상시에는 스피커모양만 떠 있고, 마우스를 올릴 시 펼쳐져 소리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8 : 신청곡과 함께 사연을 남길 수 있습니다. 멘트가 없는 인기가요 차트 방송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CJ가 방송하는 방송에 보내어 희망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중파 라디오 방송보다 채택될 확률이 훨씬 높겠죠^^? (Sayclub에 로그인한 사용자만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9 : PC에 SayRadio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어때요? 설치만 간단한게 아니라 사용하기도 무지 편리하죠? 뭐든지 글로 배우면 안된다고 하는데, 세이라디오 위젯은 글로만 배워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글로 배웠다고 걱정되시는 분들을 위해, 신청곡을 남기는 방법PC에 SayRadio를 설치하는 방법을 다 같이 배워보죠!



  우선, 신청곡과 사연을 남겨볼까요? 세이라디오 위젯의 8번, 연필모양 아이콘을 눌러보세요.
  해당 방송국의 웹페이지가 뜨면, 제일 아래 우측에 있는 '글쓰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단, 세이클럽에 로그인된 상태여야 합니다.)

 


  다음 뜨는 창에서 제목을 입력하시고, 신청곡 란에 듣고 싶은 노래를 적으시면 됩니다. (하단에 모든 노래 목록이 뜨니까 참조하셔도 되구요~)


  노래 제목을 모두 적거나 하단에서 선택하고 나면, 오른쪽에 있는 [선택]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하단에 앨범아트와 함께 곡명, 가사 및 앨범이 나옵니다. 원하는 노래가 맞으면 하단에 내용을 쓰시고 제일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세이캐스트'를 활발히 이용하셔서 장미꽃이 있으시다면 장미꽃도 같이 드려도 되구요. 지상파 라디오보다 훨씬 당첨률이 높겠죠^^?


  아 참, 장미꽃이란, 한 송이에 100원(최소 구매 단위인 5개 구매시)에서 50원(2000송이를 한번에 구매할 경우)의 가격을 가진 것으로, 마음에 드는 CJ에게 줄 수 있습니다. 장미꽃을 받은 CJ에게 적립금이 쌓이며, 그 장미들로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랍니다. 마음에 드는 CJ에게 장미꽃으로 관심을 표현하고, 또 CJ들은 돈도 벌 수 있는거죠. 이 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음악방송하시는 것도 어떨까요? ^^ 장미꽃은 http://saymall.sayclub.com/saymall_catalog_rose.nwz?giftfor=&sex=M&cat=1000009761_1000009762_1000009763에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이제 완벽하게 감이 잡히시죠? 뭐라구요?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블로그에만 놔두고 들어야 한다니 아깝다구요? 걱정마세요, 세이라디오를 컴퓨터에 설치해서 음악방송을 바로 들을 수 있는 방법도 있답니다.

  다시 위젯으로 돌아와서~ 신청곡을 쓰는 연필 모양 옆에 있는 9번 버튼, 상자에 무언가를 담는 듯한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이러한 창이 뜨는데, 하단의 [세이라디오 설치하기] 버튼을 누르게 되면 바로 설치창이 뜨면서 단계를 거치시면 설치가 끝난답니다. 설치도 무지 빨라요^^


  [다음]을 눌러주세요.


  5초도 안되서 설치가 끝난 것 같아요. ^^; 알맞은 설정을 해주시고 [종료]를 누르시면 세이라디오 프로그램이 자동실행된답니다. 
 


  메인 화면은 이렇구요.


  EQ(이퀄라이저) 설정도 가능하네요. 노래에 따라 원하는 EQ로 설정하셔서 들으면 되겠어요.


  [LIST] 버튼을 통해 듣고싶은 방송의 방송국을 클릭하시면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중앙의 [가사보기]버튼을 통해 가사를 볼 수도 있고, 인쇄도 가능해요. 상단에 있는 버튼들은 본문에서 언급했던 기능들이구요. 언급하지 않은 기능들도 차근차근 둘러보시면 쉽게 알 수 있으실거예요~


  상단의 X를 클릭하셔도 바로 종료가 되진 않고, '트레이에서 실행중'이라는 멘트가 뜨면서 최소화돼요. 그리고 곡이 바뀌면 트레이에서 말풍선으로 알려준답니다. 종료하시려면 말풍선에서 보시듯이 트레이에 있는 세이라디오 아이콘 위에 커서를 올려두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을 하시면 있는 [종료]로 종료하시면 돼요.


  어때요? 2개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알아본 세이라디오와 PC용 세이라디오 프로그램. 세이클럽의 근사한 세이캐스트 기능을 그대로 실어다주는 똑똑한 작은 라디오같죠? 사용하기도, 설치하기도, 듣기도 편리한 세이라디오. 블로그에 하나쯤은 달아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아직은 네이버 블로그같은 아이프레임 형식 블로그를 기준으로 최적화된 세이라디오 위젯이라 다른 블로그 시스템에선 포스트전환할 때 약간씩 끊기면서 불안정한 느낌을 주는게 단점이지만, 세이라디오에서도 그 문제를 인식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니, 그 단점도 머지않아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으로 달아본 외부 서비스 위젯인데요, 리뷰하는 동안 꽤 인상깊은 느낌을 받은 위젯이었습니다. 열혈공부 뒤에 연달아 포스팅을 몇 시간동안 쓰려니 피곤하군요. 전 이제 세이라디오로 클래식 틀어놓고 잠시 눈 좀 붙이러 가야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세이라디오 리뷰 포스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음악 감상을 뛰어넘은 음악 공유. 시각적인 요소뿐만이 아닌 청각적 요소까지 채워주는 세이라디오 위젯. 2% 부족한 블로그를 채워주는건 바로 세이라디오 아닐까요?

Posted by SimLabs™
· 관련사이트
세이클럽 : http://www.sayclub.com/
세이캐스트 : http://me.sayclub.com/say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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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운영할 때에 홈피 꾸미는 것 다음으로 재미있었던게 바로 BGM, 배경음악이었는데요. 600원으로 한 곡을 사서 간단하게 내 홈피를 방문하는 사람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수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음으로서 내 홈피를 더 자주 들러 관리하게 해주는, 묘한 시스템이었죠.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어 싸이월드를 떠남으로써 무언가 허전해진게, 바로 배경음악의 부재였습니다. 티스토리, 네이버같은 블로그에서는 저작권 문제 때문에 배경음악을 깔 수가 없었죠. 그렇게 무언가 허전한 블로그를 채워줄 수 있는, 시각적 요소만 풍부했던 블로그를 풍만하게 해줄 수 있는 위젯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SayRadio입니다.


  세이라디오 위젯은 세이캐스트를 기초로 하는 위젯으로써, 세이캐스트에서 진행하는 음악방송을 미니라디오식으로 블로그에 그대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는 위젯입니다. 잠깐, 세이캐스트에 대해서 살짝 알고 넘어가볼까요? ^^;


  세이클럽을 기억하세요? 예전에 버디버디와 함께 한창 메신저로 유명했던 사이트였죠. 이제 SayclubMe로 이름을 바꾸면서 음악방송위주로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 음악방송을 처음 봤을 때는 '야, 정말 멋있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나게 만드는 그런 서비스였습니다.

  저작권문제 없이 합법적으로 MP3음악을 감상하고, 또한 같이 노래를 듣는 사람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채널도 다양해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찾아 들을수도 있구요. 또한 CJ(Cyber Jockey, 사이버 자키, 방송 진행자)에게 사연과 신청곡을 보내어 자신이 신청한 노래를 들을 수도 있죠. 모든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진행되는 AM, FM방송에 사연을 보내는 것보다 훨씬 당첨 확률이 높겠죠^^? 그렇게 음악을 통해 서로 하나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입니다.(?)

  자, 이제 살짝 구미가 땡기시나요? 이런 음악방송을 세이캐스트 사이트를 통해 직접 들을수도 있지만, 자신의 블로그에 세이라디오 위젯을 달거나 위젯이 있는 블로그를 찾아가 들어도 된답니다. 이제 세이라디오 위젯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우선, 위자드팩토리에 등록되어 있는 '세이라디오 위젯'을 찾아가야 합니다.
http://www.wzdfactory.com/gallery/detail/431로 들어가시면 볼 수 있어요.


  하단에 '퍼가기 설정'을 보시면 >방송국 >자동시작 >방송국주소 의 세가지 설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국 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방송국을 기본 설정으로 등록하여 라디오 위젯을 실행시키면 바로 그 방송이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자동시작 을 통해서는 블로그에 들렀을 때 라디오가 자동으로 시작될 것인지 사용자가 재생을 눌러야 음악이 재생될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모든 방문자에게 풍부한 음악을 들려주고 싶으신 분이시라면 '함'을, 방문자의 요구에 맞추시려면 '안함'을 고르시면 됩니다. 혹시나 방문자께서 위젯을 발견 못하실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방송국주소 를 통해서는 위에 있는 방송국 설정에 없는 방송국을 따로 지정하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저는 티스토리 기준으로 위젯을 다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로 퍼가기' 버튼을 이용하시면 쉽게 블로그에 위젯을 다실 수 있어요.^^

  모든 설정을 마치셨으면 하단 왼쪽의 '위젯 퍼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런 창이 뜨는데, 빈번한 설정을 하실 분이 아니시라면 비회원 코드 생성을 하셔도 큰 지장이 없습니다. 코드 생성을 누르시면,


  이렇게 '코드가 복사되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코드가 생성됩니다. 혹시 코드가 복사되지 않으신 분은 직접 복사하셔도 됩니다.

  다음은 티스토리 블로그의 '관리자메뉴 > 스킨 > 사이드바 설정'으로 들어가주세요.


  사용 가능한 모듈에서 'HTML 배너출력' 옆에 있는 +를 누르시면, 사이드바 꾸미기의 제일 위에 'HTML 배너출력' 항목이 표시됩니다. 그 옆에 있는 '편집'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이름'에 구분하기 쉬운 이름, 그리고 'HTML 소스'에 방금 복사한 코드를 넣으시면 됩니다.


  이렇게요. 그리고 '확인'을 누르시고, 라디오 위젯이 위치하길 희망하는 곳으로 순서를 옮겨주세요. 사이드바 설정의 '저장'을 누르시고 블로그로 돌아가시면, 세이라디오 위젯으로 음악방송을 즐기실 수 있는 준비가 되신 겁니다. 세이라디오 위젯을 통한 음악 감상 준비, 참 쉽죠?


  팁 : "위젯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어요~!"

  위젯을 달고 나면 위젯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저같이 중앙에 안 있으면 뭔가 심기가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간단한 팁입니다.

  다시 '관리자메뉴 > 스킨 > 사이드바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방금 설정하신 SayRadio 위젯의 코드의 앞에 <center>를, 뒤에 </center>를 적으시고 '확인'을 눌러 '저장'을 하시고 블로그로 돌아오시면, 짜잔! 위젯라인의 중앙에 곱게 위치한 세이라디오를 발견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신경거슬리지 않게 세이라디오 잘 들으세요~^^



<center>를 사용하지 않은 위젯 / <center>를 사용한 위젯

  다음 포스트에서 세이라디오 위젯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관련사이트
세이클럽 : http://www.sayclub.com/
세이캐스트 : http://me.sayclub.com/saycast/

2010/01/21 - [Review] - 블로그가 심심하다면, 음악이 필요하다면? (2) 음악방송 주파수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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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은여유 2010.01.21 12: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그렇군요..
    도움 고맙습니다...클릭



  구글의 Gmail로 메일 계정을 바꾼지 2달 가까이 되는 오늘, 처음으로 SKTelecom에서 청구서가 날아왔길래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청구서가 안 열리는겁니다ㅠ_ㅠ


  그동안 Naver 메일에서 항상 사용했던 '보기'를 눌러도 흰 창만 보이고..


  '다운로드'를 누르면 되라는 다운로드는 안되고 첫 페이지로만 돌아가고... 'Google 문서도구로 열기'로 들어가봐도 흰 창만 보여주었었죠.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문제에 봉착하고 '아.. Gmail 포기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득 이 방법이 떠올라 해보니 되더군요. 저처럼 어이없게 헤메고 계신 분들을 위해 적어봅니다. 무지 간단해요. ^_^

  첫번째로, 메일 하단에 있는 '청구서이름.html'으로 된 청구서 파일을 다운로드하지 마시고, '다운로드'라는 글자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 '속성'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이렇게 링크된 URL주소가 나오는데요, 그 주소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요.▼


  그리고 엔터를 치시면 그토록 보고싶었던 html파일을 열 것인지 다운로드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뜨는데요, '열기'를 해야겠죠?


  그럼 이제 ActiveX, 혹은 추가기능 실행을 물어보는 플러그인이 나옵니다. 만쉐이ㅠ_ㅠ


  그리곤 보안 경고창에서 '실행'을 눌러주고, 청구서 암호를 입력해 청구서를 보시면 됩니다.
  혹시 html파일을 열 것인지 다운로드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계속 나온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계속 '열기' 하시고 ActiveX설치, 추가기능 실행을 계속 해주세요. 추가기능이 여러개가 복합적으로 실행되어야 할 경우 생기는 문제점으로 보입니다. 마음 놓으시고 그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모르고 계속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답이 안나와서 끙끙 머리를 싸매고 Naver 메일로 다시 돌아가려고 했었네요. 여러분들도 청구서 안열린다고 고민하지 말고, Gmail 떠나지 마시고 쉽게 청구서 확인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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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깍두기 2010.03.25 14: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 가지 더 간단한 방법은... MS 익스플로러 말고 크롬으로 지메일 접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운로드 버튼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서 html 파일을 하드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MS 익스플로러로 열면 되겠지요. (기본 웹브라우저를 MS 익스플로러로 설정해 놓으면 더블클릭만으로도 간단히 열리겠지요)



주소 : http://review.auction.co.kr/free/FreeDetail.aspx?free_no=1141&PG=1

꽤 좋은 사양에 적절한 사이즈, 부담없는 무게,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왠지 끌리는 이 MSI U230 울트라씬 미니노트북의 체험단을 옥션에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최신 OS인 Windows 7과 함께 세련된 울트라씬 미니노트북을 손에 쥘 수 있는 기회를 총 3분께 제공하고 있는데요.
보통 22%의 제세공과금을 내야하는 상품과는 달리 제세공과금을 전혀 내지 않아도 되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부담 없이 신청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
지금 응모 6일짼데 2000명가량 접수한걸 보면 끝날 때 즈음의 경쟁률은 1600:1정도까지 되긴 하겠지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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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molic 2009.12.22 2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보니 주머니에 들어가는 노트북 생각나네요

  2.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09.12.24 08: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 경쟁률이 ㅎㄷㄷ이네요
    뽑히는 것은 거의 로또<< 요즘 넷북은 작은데 성능도 괜찮아서 항상 끌려요

  3. BlogIcon Demolic 2010.04.04 17: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으 지금의 나였다면 바로 신청했을텐데...


 

추석 전까지만 해도 쌩쌩하게 잘 쓰던 컴퓨터가,
추석 기간동안 프리즌 브레이크 본다고 노트북만 사용했더니
(추석동안 프리즌브레이크만 본 것 같아요. ㅠ.ㅠ)
애가 삐졌는지 컴퓨터를 켜봐도 작동을 안하는 거예요.
확인해 보니 파워가 나갔더라구요.
그래서 AONE의 400W 파워 서플라이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인기도도 꽤 있고, 주변인이 추천해주더라구요. ㅎㅎ
파워는 처음 갈아보는거라,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조립해봤습니다.


 

그런데, 꽤 간단합니다, 방법이.

1. 고장난 파워를 뺀다
2. 새 파워를 끼운다.

참~ 쉽죠?


.. 농담이구요.
저처럼 처음으로 파워를 '스스로 갈아보겠다!' 싶으신 분들께 쉽게 파워를 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려구요.

일단, 파워는 구매 이유가 대략 2가지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8sec | F/3.5 | 0.00 EV | 6.9mm | ISO-800 | Off Compulsory

 

1. 컴퓨터의 Power Supply 역할을 하기 위해
이 경우 이 포스팅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2. 선풍기로 사용하기 위해 (☞)
이 포스팅을 보시면 안되시며,
되려 더욱 더워지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저렴하게 선풍기를 판매하는 곳을 쉽게 볼 수 있으시므로,
그 곳에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

크흠.. 뭐.. 1번의 경우에 해당하시는 분이시라면 계속 보시면 됩니다. 

파워를 갈기 전, 전원을 끄고, 전원 케이블을 뺀 후,
본체 뒷쪽에 달려 있는 모든 케이블을 빼줍니다.

전원 케이블을 뺀 다음에도, 전원버튼을 여러번 눌러주어 본체에 남아있는 잔류전기를 빼줍니다.
완전히 전기가 다 빠졌다면, 이제 파워를 벌써 갈았군요.
시작이 반, 아시죠? (오늘따라 개그코드가 왜..)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sec | F/3.5 | 0.00 EV | 6.9mm | ISO-200 | Off Compulsory


 

컴퓨터를 개봉(?)합니다.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3sec | F/3.5 | 0.00 EV | 6.9mm | ISO-200 | Off Compulsory


 

그리고, 뒷면 상단에 보면, 파워가 장착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주위로 나사 4개가 파워를 고정시켜주고 있을텐데, 나사를 전부 풀어주세요.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4sec | F/3.5 | 0.00 EV | 6.9mm | ISO-800 | Off Compulsory


 

나사를 전부 빼내면, 파워도 조심~스럽게 빼주세요.
이 때, 파워에 연결되어 있는 케이블들은 하나도 빼지 마시길 바래요.
처음 갈게 되면 이 선이 어디에 꼽혀있는건지 아직 모르니까 후에 보고 그대로 따라해야죠. :)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2sec | F/3.5 | 0.00 EV | 6.9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런 식으로 본체에 걸쳐두시거나, 선이 뽑히지 않으신다면 옆에 놔두세요. ^^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4sec | F/3.5 | 0.00 EV | 6.9mm | ISO-200 | Off Compulsory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 갈 파워를 준비합니다. 하단에 딸려있는 케이블들 중 처음으로 다뤄야 할 부분은..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10sec | F/3.5 | 0.00 EV | 6.9mm | ISO-800 | Off Compulsory


 

바로, 가장 큰 요놈입니다. 20+4핀 주전원 커넥터인데요.
왜 이름이 20+4핀인고.. 하면,
20핀짜리가 끼워지는 컴퓨터가 있고, 24핀짜리가 끼워지는 컴퓨터가 있어서,
20핀과 4핀이 따로 분리되어있으면 별도로 커넥터를 2개 달지 않아도 하나로 해결이 가능하니깐요. :D
따라서, 이 커넥터를,

SAMSUNG | Samsung i100, Samsung VLUU i100 | 1/45sec | F/9.1 | 0.00 EV | 6.9mm | ISO-800 | Flash fired, auto mode


 

기존의 가장 큰 커넥터가 달려 있는 곳을 찾아, 그 곳에 끼워넣어줍니다.
상하좌우는, 홈을 살펴보시면 모양이 다른데, 잘 살펴보고 넣어주세요.

그리고, 20핀 커넥터를 사용하게 되는 컴퓨터의 경우,
따로 분리되어 꼽히지 않은 4핀은 절대로 어디에 꼽아서는 안됩니다.
남는 4핀을 CPU보조전원과 혼동하여 보조전원 소켓에 꼽게 될경우,
컴퓨터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보상 또한 받지 못하므로, 주의해주세요. :(

조심,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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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홈에 맞춰 끼워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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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죄송해요. ㅠ.ㅠ 급해서 플래시 끄지도 않고 촬영.. ㅠ.ㅠ
두번째로 해야할 것은, CPU 보조전원 커넥터를 끼우는 것입니다.
저렇게 정사각형꼴로 4개의 핀으로 이루어진 커넥터를 찾아주세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20+4핀의 4핀과 혼동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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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꼽혀있는 부분을 찾아보시고, 그 곳에 홈을 맞춰 끼워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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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에 두 주요 커넥터를 끼우신 다음엔, 다른 여타 기기의 전원을 공급해주는 선을 끼워야 합니다.
이 부분은, 기기별로 전부 사양이 다르므로,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ㅠ.ㅠ
이 때는, 기존에 꼽혀있는 선과 동일한 선을 찾아서 꼽아주세요.
꼽으실 때에, 홈의 모양을 잘 확인하고 꼽아주시는거, 아시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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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이 때, 이런 식으로 제거가 완료된, 혹은 아직 삽입되지 않은 선들은,
본체 바깥쪽으로 넘겨서 정리하며 꼽으시면 작업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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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존 파워와 연결된 선들이 모두 제거가 되었다면, 완료입니다.
이제, 재조립을 할 차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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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파워를, 컴퓨터 케이스에 맞춰 삽입시킨 후, 뒷면에 나사로 고정시킵니다.
이 때, 이렇게 대각선상에 있는 두 나사를 먼저 고정시키고 남은 두 나사를 이용하게 되면,
더욱 정확하게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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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시키고 나면, 뭔가 내부가 많이 지저분하게 보이시죠? -,-;;
이제 선들이 꼬이지 않도록 묶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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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손에 먼지.. -,-;;
이렇게 남는 선들과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선들을 가지런히 정리한 다음 서로 모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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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이 제공된 타이로 적절(?)하게 묶어주어 정리를 끝냅니다.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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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선이 팬 위에 걸쳐있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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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끝났다면, 아직 컴퓨터 옆판을 조립하지 말아주세요.
내부에 전원이 제대로 공급되는지 확인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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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 기존에 연결되어 있던 케이블을 연결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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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원을 켜신 다음, 보드 상의 모든 팬이 다 돌아가는지 확인해주세요.
전부 돌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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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니터가 나오나요?

만약 나오지 않는다면, 램(RAM)을 꺼내 접촉부분의 먼지를 제거한 다음, 보드에 확실히 꼽아주세요.
혹시 외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외장 그래픽카드를 제거하신 후,
내장 그래픽카드(온보드 그래픽카드)를 이용해 컴퓨터를 부팅해보세요.
만약 내장 그래픽카드를 이용하니 화면이 나왔다면, 외장 그래픽카드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나오지 않는다면, 파워가 나가면서 메인보드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A/S를 요청해보세요. ㅠ.ㅠ..

두 질문이 전부 예(Yes)라면, 이제 정말 끝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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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판을 닫아주시고, 컴퓨터를 똑바로 세워주세요.
드디어 파워를 새 것으로 갈았습니다. 직접 손으로 말이죠!


참~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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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나타의마음 2009.10.09 2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진과함께 잘 설명해주셨네요
    파워는 갈아본적이 없지만 나중에 갈일이 있으면 혼자서 해봐야겠네요
    본체를 열면 정전된 기억이 많아서 코드를 다뽑고 해야죠 ㅠㅠ

  2. BlogIcon 씨디맨 2009.10.10 01: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수 할 수 있는점을 사진으로 잘 설명해주셨네요 간혹 24핀 주 커넥터에서 4핀을 분리해서 보조핀에 꽂으려는 분들이 있긴하더군요. 특히 펜티엄4 에서요. 위험하죠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0.10 0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매뉴얼에 그렇게 하지말래서 쫄았어요. ㅠ.ㅠㅋㅋ
      그런데 정확하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고 계시는가요? :) 궁금하네요. ㅎㅎ

    • BlogIcon 씨디맨 2009.10.10 11: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주커넥터의 4핀 보조핀을 메인보드의 보조핀부분에 강제로 꽂으면 메인보드가 전압때문에 손상되게되죠 ㅋ;

      주커넥터에 있는 20+4핀의 4핀은 3.3V 12V 5V 로 이루어진 4개의 전극을 가지고 있고

      메인보드의 CPU 나 VGA 의 전력을 합하기 위해서 추가하는 4 또는 8핀의 보조전원핀은 12V 로만 이루어져 있죠.

      전압이 다르니 강제로 꽂지말라고 경고문도 보통 주커넥터에 붙어있죠. 근데 그걸 타이를 풀어서 까지 연결하려는사람이 간혹 있더군요 -_-;;; 큰일나죠.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0.12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 그렇군요. 전압이 달라서!
      하긴 거리가 안닿을텐데 굳이 타이까지 풀어서는.. -_-ㅋㅋ

  3. BlogIcon Sakai 2009.10.12 0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보니까 초보자들이 쉽게 활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4. 어흥흥흥흥 2009.10.14 18: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집은 슬림형인데 죠스님이 말해주신 가장큰놈 꼽는곳이없네요..ㅠㅠ 도음을주세요!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10.15 14: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TFX이신지 MicroATX이신지 말씀해주시면 혹시 인터넷 검색하면서 찾아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 확신은 못합니다만.. ㅠ.ㅠ
      슬림형은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5. BlogIcon Mint.88 2009.10.22 00: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문 내용보다 도입부의 밥아저씨가 너무 반가워서 소리를 질렀다는 'ㅁ' ㅋㅋㅋ
    지금은 고인이 되신 ㅠㅠ 다시 보고 싶은 밥아저씨의 '참 쉽죠잉'입니다 ㅠ

  6. BlogIcon 매지컬 2009.11.16 2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덕분에 파워 교체 정말 손쉽게 했습니다 ㅠㅠㅠ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는데
    참고해도 되나요?! 물론 죠스님 블로그 주소 적어서요 ㅎㅎ

  7. 나그네 2009.12.03 16: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이네요^^ 링크 한번 쓸게요~

  8. Crab 2010.01.05 18: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워갈아야되는데 가는법을몰라서 고민중이었는데
    보고나서 갈수있을것같아요 감사합니다.

  9. 감사합니다 2010.01.05 20: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왕 ㅋ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픽카드 바꿀예정이라 파워도 바꿔야했는데 이글이 많이 도움이됐네요^^

  10. 혹시 2011.06.21 2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워만 있을시도 갈수 있나요?
    기존에 있던 선으로 파워 갈수 있어요??
    중고 파워를 샀는데 선이 없데요... 어떡하죠?ㅠㅠ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11.06.25 16: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파워 자체에 연결된 선이 없다면 힘들지 않을까요..ㅠ 파워 자체에 연결된 선은 내부 회로에 전부 각각 연결되어 있는 선들이니깐요.. 판매자분께 다시 한번 여쭤보세요ㅠ


공모전 우수상도 있고, YPM 활동 대비도 있고, 겸사겸사 작은 축하할만한 일들을 기념해서,
저에게 작은 상을 주었답니다.

그동안 모아왔던 돈으로 디카를 하나 장만했어요. +_+
구매에도 우여곡절이 있던 제품인데다가, 제 돈으로 직접 산 제품이라는 것에서 더욱 애착이 가네요.ㅋㅋ

HTC | Touch_Dual | No flash function

바로 얘예요. 저렴한 가격이 큰 부담이 되지 않고, 또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서 결정했죠.
원래 브라운 색상으로 하려고 했는데, 주문 넣고 나니 품절이라고 하는 바람에..
결국 실버 색상밖에 남지 않아, 실버로 샀죠.
주문 넣을 때도 '실버 별론데..ㅠ.ㅠ'하면서 내심 걱정했지만, 실제로 보니까 괜찮네요. ^^
새 제품을 받았을 때 가장 흥분되는 시간이 이땝니다. (다들 공감하실거예요.)
고이 싸여있는 비닐 벗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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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적절하고, 이너줌으로 깔끔한 디자인은 최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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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엔 제품에 대한 간단한 스티커가 붙어있는데요,
전 이걸 떼어냈어요. 무난한 전체적 색상 밸런스를 깨는것 같아서 붙여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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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에서 걱정했던 점이 바로 뒷 네비게이션&기능키가 좀 조잡해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었는데요,
역시 살짝 저에겐 조잡하게 느껴지긴 하네요.. ㅠ;
그리고 3인치의 광할한 액정, QVGA인 점은 살짝 아쉽지만, 디카에서 큰 액정해상도는 그리 필요 없을 것 같고,
오히려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려주니 더 좋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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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이너줌형태인데요, 주변 분들이 밝기가 좀 어둡고 화질이 떨어진다고 해서 고민하긴 했지만,
저야 전문적인 사진은 찍을 일이 없고, 또 여러 사진 샘플들을 보고 '이정도야..'하고 구매했죠.
디자인도 한몫.. 역시 이너줌형태가 대부분 깔끔하더라구요, 디자인은.. ㅋㅋ
옆엔 광학식 손떨림 보정을 상징해주는 OIS가 붙어있네요.
개인적으로 저 마크가 좀 흔들흔들거리는게 떨어질까 걱정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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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정은 무지 간단하더라구요. 언어, 시간 설정하고 나니 바로 촬영모드로 진입.
두근두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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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은품으로 받은 미니 삼각대인데요, 정말 말그대로 미니네요. ㅋㅋ 귀여워요.
(지저분한 집 상태는.. ㅠ.ㅠ;;)

색상에 대한 후회는 조금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 디자인과,
1cm의 수퍼매크로 기능, 그리고 동영상 줌시 MUTE가 안된다는 것에 만족하며 쓸려구요~
PMP, MP3기능이 있긴 하지만, 휴대폰으로 해결하면 되니까 큰 활용도는 없을 것 같네요. ㅋㅋ



이야, 모레면 벌써 시상식이군요.
서울 올라갈 생각에 두근거리는 저는 태생 촌놈인가봅니다.

모레에 뵐 YPM분들과, 그리고 삼성 D'light관, 그리고 다른 서울 풍경까지...
기다려집니다. 요즘 하루가 너무 안가요~^^;

P.S. i100 쓰시는 분들, 원래 AF보조광이 주황색인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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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노다요 2009.09.13 2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얼마전에 삼송 wb1000 인가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 처음 산 디카라서 설레이게 쓰고 있는중이죠. ㅎ 근데 실력이 구려서 잘찍고 있는지 몰겠다는 ㅎ

    • BlogIcon 죠스, 세상에 나오다 2009.09.14 2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WB1000이라면 왠만하게 있을건 다 있다는 최고의 디카 아닙니까 -_-! 부럽습니다 :)
      전 사진 찍는건 좋아하는데 잘 찍지는 못해서 말이죠..ㅠ
      여게바라님의 사진 솜씨를 보여주세요! ㅎㅎ